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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마단신] 마사회 스포츠단, AG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外

서울, 11일 ‘올빼미 구매권 이벤트’ 개최
▲ 마사회 스포츠단, AG 국가대표 선수단 출정식 [한준호 기자]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이 오는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18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정식을 실시한다.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유도와 탁구 종목에 총 4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배출했다. 유도단의 김민정(+78㎏, 세계랭킹 1위), 김성민(+100㎏, 세계랭킹 7위), 이승수(-81㎏, 세계랭킹 34위)와 탁구단의 서효원(세계랭킹 13위·사진 맨 왼쪽)이 출전한다. 선수들은 출전식 당일 낮 12시 20분 출발인 서울 제4경주 후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 앞 무대에서 팬들에게 도전 소감도 밝힌다. 선수들과 함께 유도단의 이경근 감독, 김재범 코치와 탁구단의 현정화 감독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. 2018년 자카르타-팔렘방 아시안게임은 18일부터 시작한다.▲ 서울, 11일 ‘올빼미 구매권 이벤트’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경마를 기념해 오는 11일 ‘올빼미 구매권 이벤트’를 연다. 한국마사회는 여름을 맞아 내달 1일까지 운영시간을 변경해 야간경마를 시행하고 있다. 해당 기간 토요일마다 첫 경주가 오후 2시에 출발하고, 밤 9시에 마지막 경주가 있다.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지는 짜릿한 경주로 무더위를 잊어볼 수 있는 기회다. ‘올빼미 구매권 이벤트’는 오후 8시 출발 경주에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5만 원 이상 마권 구매자 중 무작위로 100명을 뽑아 행운의 룰렛을 돌릴 수 있는 응모권을 준다. 행운의 룰렛은 100% 확률로 당첨되며 5만 원(30명)과 3만 원(20명), 1만 원(50명) 구매권을 각각 증정한다.

기사제공 스포츠월드